꿈에 해당하는 글 1개
오늘 꿈
꿈자리 참
존나
징그럽게
사나웠다.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버티다가 서너시간 잤는데 꿈을 너무 견딜수가 없어서 예정보다 일찍 깨버렸다.
가끔 정신사나운 꿈을 꾸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꿈이 지랄같았던 적은 처음이다.
무슨 실험인지 해부인지를 하기 위해서 캬라를 죽여야 되는데
목을 비틀어도 죽지않아서 몸통하고 머리를 잡고 계속 비틀어댔다. 이미 뼈가 부러진 목을 쥐어짜듯이 비트는 그 감촉이 아직도 나를 막..
아니 왜 꿈에 고것만 나오면 꼭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아니라 진행이 이딴식으로 되는걸까
내가 무의식 속에서 캬라를 싫어하고있나;;
존나
징그럽게
사나웠다.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버티다가 서너시간 잤는데 꿈을 너무 견딜수가 없어서 예정보다 일찍 깨버렸다.
가끔 정신사나운 꿈을 꾸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꿈이 지랄같았던 적은 처음이다.
무슨 실험인지 해부인지를 하기 위해서 캬라를 죽여야 되는데
목을 비틀어도 죽지않아서 몸통하고 머리를 잡고 계속 비틀어댔다. 이미 뼈가 부러진 목을 쥐어짜듯이 비트는 그 감촉이 아직도 나를 막..
아니 왜 꿈에 고것만 나오면 꼭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아니라 진행이 이딴식으로 되는걸까
내가 무의식 속에서 캬라를 싫어하고있나;;
잡담, 일상*
2007/03/02 17:04,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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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2007/03/02 17:50 Delete Reply
허허.....;;;;;;;;;;;
그냥 짜르르르 했...습니다;;
후덜덜...-_-;; -
더 많이 잃기전에...™ 2007/03/02 18:36 Delete Reply
사나운 꿈자리는 하루를 찝찝하게 하곤하죠~
머또 하루중에 나쁜일이라도 생기면...
꿈때문이라고 무의식중에 믿어버리기도 하고...
그나저나...진짜 무서웠겠는데요..;; -
굼벨 2007/03/02 22:48 Delete Reply
누구 죽이고 싶은데 죽이는게 불가능한 사람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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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 2007/03/02 23:49 Delete Reply
사랑은 애증동반입니다
그리고 현실은 질기고, 사람의 의지도 질긴 거지.
.. 라는 꿈인게 아닐까????? -
Rukxer 2007/03/03 01:50 Delete Reply
어익후; 하드고어한 꿈이군요;; 고양이는 영물이라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을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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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2007/03/03 20:32 Delete Reply
..............불쌍한 캬라같으니.
불쌍한 마리 같으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