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lled it love
간만에 다시 보는 헤드윅
헤드윅 OST는 다 좋았지만 제일 즐겨 듣는 노래는 The Origin of Love이다.
들을 때마다 부를 때마다 코끝이 찡하고 슬퍼서 참 사람이 어떻게 이런 가사를 썼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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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다 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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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2009/02/09 06:24, mari.

  1. D.Chan 2009/02/14 12:43 Delete Reply
    그런거 하지마 -ㅅ-
  2. 서영 2009/03/13 01:29 Delete Reply
    토마스는 없나요
  3. 나니 2009/04/15 12:49 Delete Reply
    진짜 닮게 잘 그렸다
  4. icequake 2009/04/25 22:30 Delete Reply
    잊을만 하면 오는 나.
    멀리 갔네!!
    사랑은 양날의 칼이야 ㅋㅋ
    나는 지금 칼날에서 노는중
    • mari 2009/05/03 07:27 Delete
      응 근데 뭐 금방 한국간다 인제 얼마안남았음
      종종 와~
  5. 세틴 2009/04/29 20:30 Delete Reply
    나 이거 봤음

    요즘 글이 없군
    • mari 2009/05/03 07:27 Delete
      그러게나 말이다 나 요즘 슬럼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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