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윈디아 오픈 기념 라떼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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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윈디아에 오픈 축하인사차 들렀다가, 오픈기념으로 라떼를 무료서비스한다고 해서 홀랑 마시고 왔습니다. 빈 주머니로 갔다가 얼결에 붙잡힌거라 무안해서 메뉴판도 제대로 못 봤는데, 가격대가 좀 저렴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 *-_-* 간단한 식사류 같은것도 취급했으면 좋겠는데, 밥과 음료와 뒹글거림을 한큐에 해결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나저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매끈하고 섹시한 미남 직원이 한명쯤 있었으면 했는데, 결국 남자 직원은 오픈 전부터 보이던 풋내기 뿐이더군요. 괴롭히기엔 좋을 것 같지만..

가끔한장* 
2006/11/03 00:16, mari.

  1. arcat 2006/11/03 18:26 Delete Reply
    무료라떼!!! 그보다 '남자직원은 오픈 전부터 보이던 풋내기 뿐이더군요'에서 뿜었다.
  2. finally 2006/11/04 19:37 Delete Reply
    흠흠~
    아르캣님이랑은 또다른 그림세계를 보여주시는듯 ㅋ
  3. 더 많이 잃기전에...™ 2006/11/04 20:11 Delete Reply
    움 매끈하고 색시한 미남;;
    미남을 좋아하셨...
  4. 소희 2006/11/05 00:07 Delete Reply
    풋...너의 취향이란!! 언제나 나를 당혹케 해;
  5. 나니 2006/11/05 01:55 Delete Reply
    "괴롭히기엔 좋을 것 같지만"... ㄱ-

    (그건 그렇고 "바램" -> "바람"이 맞춤법이3)
  6. mari 2006/11/05 03:21 Delete Reply
    알고// 진짜 풋내기야.. 이제 막 스무살이라는 설정이더라고!

    finally 님//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호호

    태초님// 미남 좋잖아요.. 뭘 새삼스럽게;;

    소히// 당황하지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미남 싫어?! 좋잖아~

    나니님// 근데 바램이 더 자연스러운느낌.. 자장면이 표준어라는것을 알지만 굳이 짜장면이라고 쓰는것과 같은이치 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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