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면 그릴수록, 얼굴 그리기가 어렵다. 나름대로 책도 보고 하면서 연습하고있는데 쉽지않다. 하루에 얼굴 50개씩 연습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얼굴만 잘 그려도 그림이 확 살아보이던데..아니 그야 물론 인체가 엉망이면 실망으로 바뀌는것도 순식간이긴하지만;
그림을 그릴땐 뼈대를 잡고 시작하는데, 요즘은 특히 얼굴 골격잡는일에 시간을 많이 쓴다. 지금 이 그림 정도의 각도와 표정이 내 그림에선 제일 안정적으로 나오는 편. 어렵다..어렵다;
이어서 분위기를 전환하는 비툴커뮤니티에서의 원고 잇기 놀이. 원고라 하니 좀 민망하군;;
같이 커뮤니티 하는 arcat의 캐릭터 진교운양과의 첫만남. 회색 머리가 진교운양, 노랑 머리가 고니. 고니라는 이름 참 많이 우려먹네(..) 요샌 라디오스타도 그렇고 타짜도 그렇고 '고니' 붐이라 미묘하게 유행의 선두주자가 된 것 같은 기분.
참고 : 루나고는 학년을 넥타이 색깔로 구분함. 1학년은 파랑 2학년 회색 3학년 초록..
결국 고니는 만두를 먹었다..
이왕 여고를 배경으로 한 커뮤니티니까 여고 시절의 풋풋한 기억을 되살려서 이런저런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만들 생각.
얼굴 그리는 것만큼 개그도 힘들다. 머릿속에 반짝 하는건 순간이지만, 내 생각만큼 사람들이 웃어 주지 않을 때도 있고 난 그러면 좀 외로워져.. 모두가 열광할 정도로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 개그맨이 되고싶은걸까..
이건 보너스.
어렵다
이어서 분위기를 전환하는 비툴커뮤니티에서의 원고 잇기 놀이. 원고라 하니 좀 민망하군;;
교운과 고니의 첫만남. by arcat
바톤터치.
결국 고니는 만두를 먹었다..
이왕 여고를 배경으로 한 커뮤니티니까 여고 시절의 풋풋한 기억을 되살려서 이런저런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만들 생각.
얼굴 그리는 것만큼 개그도 힘들다. 머릿속에 반짝 하는건 순간이지만, 내 생각만큼 사람들이 웃어 주지 않을 때도 있고 난 그러면 좀 외로워져.. 모두가 열광할 정도로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 개그맨이 되고싶은걸까..
가끔한장*
2006/10/13 13:47,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