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마리님의 완소 후렌드 김사장입니다.
마리님께 드리는 작은 선물...☞☜
좀 부끄럽다. 바로 쓴것이라 맞춤법 교정 없음.
진정한 의미의 팬픽임. 혹은 드림소설이라고도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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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상* 
2007/12/17 02:43, mari.

  1. mari 2007/12/17 02:56 Delete Reply
    여러분 가끔 포스팅에 언급되는 그 김사장입니다.
    저하고는 뭐 굳이 말하자면 쪼고 쪼이는 관계.. 이친구가 아니었다면 저는 아마도 지금쯤 호모에서 손을 떼었을 겁니다.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지금 보신것은 '만냥금'이라고 하는 호모 동인지의 팬픽 되겠습니다.
    원래 여기 나오는 원이(이원)은 다른 시덥잖은 놈과 맺어집니다만은.. 원이 친구로 나오는 준영(모준영)을 너무 사랑하는 김사장이 준영이가 호모가 아니라 단순한 조연이라는 사실을 참을수없어해서; 이런 팬픽을 썼나 봅니다. 즐감즐감!
    김사장 감사감사!
  2. 나니 2007/12/23 01:08 Delete Reply
    소설은 별로. 역시 비주얼적인게 나와야 제맛 [..]
    • mari 2007/12/23 05:03 Delete
      아니..여긴 이 소설 써준 친구도 들락거리는곳인데 그렇게 별로.라고 하면 안되지;
  3. 2008/01/01 10:20 Delete Reply
    기절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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