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지 모르는 느낌이네요.
원래부터도 스스로 통제가 잘 안 되는 사람이지만 이런 날은 이런 밤은 특히 더합니다.
머릿속에선 벌써 사이렌이 울리고 있는데도
통제가 안되는건지 통제하고싶지 않은건지
나쁜걸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건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도
될 대로 되라고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
술은 이래서...좋지.
원래부터도 스스로 통제가 잘 안 되는 사람이지만 이런 날은 이런 밤은 특히 더합니다.
머릿속에선 벌써 사이렌이 울리고 있는데도
통제가 안되는건지 통제하고싶지 않은건지
나쁜걸 알면서도 멈추지 않는건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도
될 대로 되라고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고
술은 이래서...좋지.
부스러기*
2005/12/28 23:37,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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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언니 2005/12/29 01:19 Delete Reply
술도 잘 못마시면서!!! 무슨일이래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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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타쥬 2005/12/29 01:20 Delete Reply
그렇다고 저 처럼 술에 의지하면, 얼굴에 뾰루지납니다..;;
조심하세요. -
카프카 2005/12/29 09:38 Delete Reply
그 맛에 술 마시는거죠.
담배나 술이나 다 그런... -
mari 2006/01/02 21:29 Delete Reply
멋진언니// 헤헤 근데 은근히 좀 늘었어요.(과일소주뿐이지만요) 또 한번 같이 술자리라던가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엘리타쥬님// 전 술에 의지(..)하진 않아요. 무리해서 마시면 토하는 체질이라서리.. 의지하고싶을때도 있지만요;;
카프카 님// 담배는 미묘하게 비행청소년이 된 것 같은 쾌감이 있었어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