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안 그리게 된지 오래되었다. 만화가가 꿈이었던 적도 있었고 대학교 1,2학년때까지만 해도 나는 만화 안그리면 안될 것 같더니, 이젠 손 놓고 몇개월도 훌쩍 간다.
그렇다고 아주 안 그리는건 아니고 그냥 수업시간이나 다른거 뭐 하면서 끄적끄적 낙서 겸해서 얼굴, 다리, 팔, 손 같은 부분을 두서없이 그리기는 하는데, 원고는 고사하고 일러스트를 제대로 그려본지도 워낙 오래라 이제는 어떤 '장면'을 그리라면 많이 힘들 것 같다.


한국 들어가면 뭐든 해서 회지 한권 내고 싶다.
그렇다고 아주 안 그리는건 아니고 그냥 수업시간이나 다른거 뭐 하면서 끄적끄적 낙서 겸해서 얼굴, 다리, 팔, 손 같은 부분을 두서없이 그리기는 하는데, 원고는 고사하고 일러스트를 제대로 그려본지도 워낙 오래라 이제는 어떤 '장면'을 그리라면 많이 힘들 것 같다.
주제는 '날개'였다. 그렇지 않았으면 안 그렸을 것이다. 별로 좋아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건담에 나오는 사람이라는데 걍 보고 그림. 요즘 애니인것 같았는데 미묘하게 옛날스러운 캐릭터 디자인이다;;
한국 들어가면 뭐든 해서 회지 한권 내고 싶다.
가끔한장*
2009/06/02 10:00,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