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음이 아파요.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누군가에게는 폐가 될테고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할퀴는 이야기가 될 테니까
ps : 그러고보니 근 일주일정도 글을 안 올렸네요.
실은 두어번정도,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써야지 하고 글을 만들어놓았다가 지운 적은 더 많구요.
하지만 역시 '써야 해'라는 느낌보다는 '쓰고 싶어'라는 느낌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싶어서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꽤나 바빴거든요.
아르바이트는 바빴고, 작은 것이지만 충동구매도 한개 해버렸고, 1박 정도 어디에 다녀오기도 했고 그러고 나서는 바로 개강..
이렇게 바쁘니 할 이야기도 많을 것 같은데도, 아직 '쓰고 싶은' 느낌은 오고 있지를 않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지갑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산 가방 덕분에, 극빈곤상태입니다.
차비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지만 집에다 슬쩍 손벌려서 오늘 차비와 밥값은 어찌어찌 해결했고.. 내일은 계좌에 남은 잔고 2600원(아 죽고싶습니다 ㅠㅜ;)를 찾아서 쓸까, 하는데
지금 수중에 있는 돈 1500원(흐아아ㅠㅜ;)을.. 이걸로 콜라를 먹고싶단 말이지요 ㅠㅜ; 아아 먹고싶어 먹고싶어 먹고싶어
하지만 이걸 써 버리면 내일 아침에 조금 곤란.. 은행이 여는 시간에 맞추면 첫 수업에 늦어버릴테니 말이예요.
어쨌든 콜라를 먹고싶다..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
누군가에게는 폐가 될테고 누군가에게는 마음을 할퀴는 이야기가 될 테니까
ps : 그러고보니 근 일주일정도 글을 안 올렸네요.
실은 두어번정도,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써야지 하고 글을 만들어놓았다가 지운 적은 더 많구요.
하지만 역시 '써야 해'라는 느낌보다는 '쓰고 싶어'라는 느낌이 오는 것을 기다리고 싶어서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꽤나 바빴거든요.
아르바이트는 바빴고, 작은 것이지만 충동구매도 한개 해버렸고, 1박 정도 어디에 다녀오기도 했고 그러고 나서는 바로 개강..
이렇게 바쁘니 할 이야기도 많을 것 같은데도, 아직 '쓰고 싶은' 느낌은 오고 있지를 않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지갑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산 가방 덕분에, 극빈곤상태입니다.
차비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지만 집에다 슬쩍 손벌려서 오늘 차비와 밥값은 어찌어찌 해결했고.. 내일은 계좌에 남은 잔고 2600원(아 죽고싶습니다 ㅠㅜ;)를 찾아서 쓸까, 하는데
지금 수중에 있는 돈 1500원(흐아아ㅠㅜ;)을.. 이걸로 콜라를 먹고싶단 말이지요 ㅠㅜ; 아아 먹고싶어 먹고싶어 먹고싶어
하지만 이걸 써 버리면 내일 아침에 조금 곤란.. 은행이 여는 시간에 맞추면 첫 수업에 늦어버릴테니 말이예요.
어쨌든 콜라를 먹고싶다..
부스러기*
2005/03/03 20:26,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