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당분간 동결
화려하고 아름다운 포스팅으로 다시 여러분을 찾아뵙고싶었지만 일이 많아지고 그동안 쌓인 피로가 누적되어서 너무너무너무 피곤합니다. 그래서 동결공지로 찾아뵙는 초라한 나..

하지만 그전에도 이미 오랫동안 동결상태였기때문에 아무도 신경안쓸것 같기도 합니다.
마치 이제와서 이명박이 '앞으로는 제가 하고싶은대로 다 말아먹겠습니다'라고 해도 아하 그러쿠나 뭐 알고있었어, 정도의 느낌밖에 없는것처럼

사실 지금은 너무너무 자고싶습니다. 예전에 조인성이랑 딱한번만 자고싶다고 생각했을때도 이정도로까지 자고싶진 않았는데
출국까지는 아직 한참 남아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비행기 티켓도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성큼 다가와 있더라구요. 준비하느라고 이것저것 사고 알아보고 땀이 납니다 땀이

자세한 소식은 일 그만두고 좀 한가해지면 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9월부터는 더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지않을까..

잡담, 일상* 
2008/07/18 03:19, mari.

  1. ple 2008/07/20 05:20 Delete Reply
    수고했삼.. 나중에 보자구요
    • mari 2008/08/19 04:18 Delete
      ㅠㅠ/
  2. setin 2008/07/25 12:56 Delete Reply
    주소 이상하게 남겨줘서 형이 존내 추리해서 들어왔다 ㅋㅋ

    님 토탈 쩌네영

    주소도 쩜넷 간지 @^^@
    • mari 2008/08/19 04:18 Delete
      누나가 언제 간지나지않는거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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