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만 듣던 텍스트큐브 개발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 모양이다. 얼핏 보긴 태터와 비슷한 생김새였던것 같지만 이름까지 바꿔서 개발하고 있다니 방심할 수는 없는 일. 이 블로그의 스킨도 바꿔줄 때가 한참 지났지만, 이제와서 새로 만들어볼까 싶어도 텍스트큐브의 스킨은 또 구조가 어떻게 다를지 몰라서 섣불리 손을 댈수가 없다. 아무튼, 텍스트큐브의 마지막 베타버젼이 발표된 것 같으니 정식버젼 공개도 머지 않았을듯. 설렌다. 0.9x버젼부터 써오면서 태터의 업그레이드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불편했 적은 한번도 없었다. 현저히 느려졌던적이 있긴 하지만 금방 고쳐졌고.. 아, 어서 텍스트큐브를 써보고싶다.
텍스트큐브는 뭣보다 로고와 이름이 예뻐;
요새 포스팅이 없는건 쓸 거리는 많은데 영감이 떠오르지를 않아서.. 여행이랑 영화 후기 올려야할텐데.
잡담, 일상*
2007/08/18 17:24, m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