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말, 믿지 않는 사람도 많을 거다.
더 아프니 덜 아프니 이런건 제쳐두고,
일단 대부분의 경우 '때리는 사람'인 나의
더 아프니 덜 아프니 이런건 제쳐두고,
일단 대부분의 경우 '때리는 사람'인 나의
가증스러운 변명을 들어보자*-_-*
부스러기*
2005/01/17 18:57,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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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005/01/17 19:40 Delete Reply
때릴땐 몰라도 그후엔 아픈대...(힘으로 때렸다는게아니라;)
나는 사소한걸로 엄청우겨대고...
난 아직까지 티격태격할정돈 아닌건가??
나갑자기 든생각이있는대... 부정하려해도 아버질 닮게되요.. 나역시 마찬가지... -
톩 2005/01/19 18:46 Delete Reply
생각해보니 우리 너무 큰 일을 떠맡아버렸다...
말은 '해보겠다'라고 했지만 역시 쉽지 않잖아... ;ㅁ;
선배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려면 꽤나 잘만들어야 할지도... (레이아웃 챙겨놨던거 사라졌다...)
에잇! 화이팅! -
arcat 2005/01/20 08:58 Delete Reply
다리도 못펴고자. 이리뒹굴 저리뒹굴...
당장은 아프다뭐다해도 엄살같아서, 어차피 살다보면
기억도 나지 않게 되어버릴 것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