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
간만인데 의외로 두상은 매끄럽게 그려졌다.
다리는 안그려져서 개고생하다가 결국 잘라냄
엄정화가 디스코 때(그 전에도 입었던가..?) 입고 나왔던 수영복 비슷한 의상이 좋다. 그 뭔가 덜 입은 듯한 느낌이 왜인지 모르게 좋다;; 딱히 섹시하다고 생각하는것도 아닌것같은데..

그나저나 소녀시대 새 뮤비 공개된걸 봤는데 중독성 쩔더라.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고..
뮤비애서 애들이 입고 나온 색깔 스키니진이 너무 귀여운데 어디서 구할 수 있으려나.. 생각해보니까 나는 스키니진만 입는다고 생각했는데 내 바지들은 저런 본격 스키니가 아니라 적당히 허벅지까지만 붙는 일자 바지에 가까운것같다. 우리반에 새로 들어온 프랑스 애가 정말 색깔도 라인도 너무 예쁜 청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고 싶다 ㅠㅠ 너무너무너무 예쁘던데.. 걔가 예뻐서 그런가

화장품을 좀 샀는데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썰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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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한장* 
2009/01/13 09:35, mari.

  1. rusiaka 2009/01/14 19:59 Delete Reply
    오오! 나도 저런 옷 좋아함! 물론 관상용으로.
    얼마 전에 옷장을 완전히 뒤집어서 왕년에 사랑하던 청바지를 몇 벌 발굴해 냈는데, 생각해 보니까 앞으로 평일에 입고 갈 일이 없더라. 어쩐지 한꺼번에 나이든 느낌이 들어 짜게 식었다.
    화장품 썰은 기다리고 있겠음. 그쪽은 영 문외한인데 닥쳐온 현실이 시급하다 보니 어디 챠밍스쿨 같은 데라도 다녀야 하나 이러고 있다.
  2. 늑대 2009/01/19 09:11 Delete Reply
    탐폰 산부인과 연애를 하고싶다 ... 한참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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