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섬뜩할 때
꿈은 잠재의식의 발현이라더니, 정말로 그런가보다.
안돼, 이런건 생각해서도 안돼 라고 눌러두었던 일이,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눈앞에 펼쳐져서- 자, 사실은 바라는 일이잖아? 라고.

정말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나는 결국 바라고 있나보다. 아찔한 쾌감이었다.


ps : 야한꿈 아닙니다 *-_-*

부스러기* 
2005/12/19 22:21, mari.

  1. 엘리타쥬 2005/12/20 19:43 Delete Reply
    어감이 왠지 중범죄를 저질러버린 듯한 느낌을 주는데요?..;;
  2. mari 2005/12/23 08:20 Delete Reply
    엘리타쥬님// 중범죄였어요;; 게다가 약간의 하드고어..
  3. skin rashes from sex 2008/05/24 03:44 Delete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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