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학교 동아리 팬시용인데, 마땅히 그려 낼게 없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최근에 제일 버닝했던 것으로;;
지섭형님도 그려서 커플팬시로 내볼까 생각중인데, 으음;
아무래도 상업적(?)인 용도로 쓸 거니까, 그린걸 그대로 올리기는 뭐해서 필터링을 좀 했어요.
원래는 더 선명하고 큰 녀석이랍니다.
ps : 그나저나 참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가끔한장*
2005/01/14 13:47,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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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005/01/14 18:07 Delete Reply
이히 이쁘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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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t 2005/01/15 14:24 Delete Reply
미안한다 사랑한다로 읽어버려;; 언어기능이 퇴화하는 중인가?
아까 아빠랑 통화하면서 뭔가 어휘가 딸려서 수상한 용어들로 대체했더니 지나가던 제니스가 듣고 "어머 남자친구랑 통화중?"이래서 대난감했어. -
mari 2005/01/16 03:56 Delete Reply
효정// 푸훕; 근데 나도 미안한다 사랑한다로 읽게 돼;; 그냥 미사라고 하는게 속편해.. 천주교 미사랑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게 문제지;;
나 오늘 알바하는 술집에 아버지 오셨다 가셨다(...) -
불법최루자 2005/01/17 12:30 Delete Reply
오오.. 대단.. 정말 노가다였겠는데요..여튼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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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005/01/17 16:03 Delete Reply
제주도에서 떠날때 거울에 쓴글씨...
어떻게 그글씨가 밤이되서도 남아있는 걸까??으흠.. -
mari 2005/01/17 17:59 Delete Reply
불법최루자 님// 펜으로 찍찍 그은 부분은 말그대로 그냥 찍찍.. 한거라 전혀 노가다는 아니었어요. 무늬에 일관성이 없는것이 그 증거(...)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이히 *-_-*
연우군// 궁금하면 한번 해봐요. 난 그것보다 밤에 소지섭형님 세수할때 거울에 김이 서릴 정도로 뜨거운물을 틀었던게 마음에 걸리던데. 엄청뜨거웠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