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보고싶다.
세상이 왜 영화한편 느긋하게 못 볼 정도로 바쁜지 모르겠다 ㅠㅠ;;
색, 계 : 야하다고 해서...는 아니고; 내 취향일 것 같다. 양조위도 좋아하고.
M : 일단 공효진. 그리고 강동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미 개봉일이 한 달은 지나 있었다. 망한것같다;;
골든에이지 : 갈라드리엘님!! 아니, 예고편 정말로 멋졌다. 꼭 보고싶다.
우리동네 : 류덕환이 나오니까.. 내가 '아들'에서 한번 속았지만 두번은 속아줄 수 있지; 덕환아 사랑한다
영화 안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요새 무슨 영화를 하는지, 뭐가 재미있는지도 모르고 산다.. 식객이 재미있다던데, 나는 만화책으로 보면서 식객이라는 만화 자체에 실망한 부분이 좀 있어서 별로 땡기지는 않는다.
싸움은 시놉시스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김태희가 거슬린다. 김태희 하니 말인데 이번 청룡 영화제에 입고 나온 드레스 평가가 좋더라. 센스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난 여전히 김태희의 복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번에 많이 좋아진건 알겠는데, 그래도 나는 김태희같은 얼굴에는 미니 드레스보다는 길어서 질질 끌리는 드레스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물론 키가 워낙 작으니까 자기도 어쩔수 없이 짧은 드레스를 골라야 하는 것이겠지만; 굳이 미니드레스를 입어야만 한다면 하다못해 펑퍼짐한건 관둬 줬으면 좋겠다. 벌룬 미니드레스는 부산국제영화제 때 윤은혜의 실패사례로 충분하지 않았나..?

반면에 태희와 쌍벽을 이루는 호빗 한지민은 롱드레스..
사실 혈색이 너무 좋아져서 누군지 못알아볼뻔했다; 원래부터도 좋아하지 않았으니..
작년에는 시청자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었던 나의 여신은 이번에는 노출을 좀 자제하신 것 같지만 그래도 은근하고 예쁜 드레스. 다만 머리 모양이 좀 그래요 언니..
에릭 (전)여친 박시연. 뭐라 꼬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저 가슴이 섹시하다기보다는 너무나도 늠름해..
사진발 안받는 이요원; 이요원은 가만히 있으면 예쁜데 웃으면 좀 덜 예뻐지는 것 같다.
려원은 코디 센스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잘 고른 듯. 드레스도 신발도 예쁘다. 하지만 얼굴만 놓고 보면 려원은 머리를 풀었을 때가 더 예쁜것같은데.. 하긴 이 옷에 머리 풀면 좀 그렇겠지;;
굳이 말하자면 이분이 나의 여신2, 최여진씨. 얼굴도 목소리도 내 취향이다. 이렇게 보니 몸매 또한 죽이는구나..
손예진씨.. 너무 멋있게 나와서 사진 축소 안했음;; 연애시대 보기 전까지만해도 싫어하는 축에 들던 배우였는데 연애시대 이후로 쭈욱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단연 돋보인 코디. 심지어 기자가 사진까지 정성스럽게 찍은 것 같다. 다른 여배우들은 이상한 표정이나 얼굴 번들거리는거 대충 찍더니..
김하늘 윤계상은 무슨 영화 같이 찍었나.. 김하늘 얼굴이랑 윤계상 얼굴이랑 크기가 비슷비슷;
동네 북 이준기. 기자들이 이준기를 정말 싫어하는가보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쯤 되면 슬슬 기자들 잘못이 아니라 이준기(얼굴)의 잘못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적어도 이준기는 얼굴이나 알아볼 수 있지.. 다니엘헤니는 못알아볼뻔했다;; 양계장주인이 턱시도 입고있는것같이 나왔음
김민준 머리 꼬라지 봐라.. 아마 쉽게 잊혀지지 않을 치욕이 될듯
마지막으로 보기만해도 눈물이 절로나는 주지훈의 변신;;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다
세상이 왜 영화한편 느긋하게 못 볼 정도로 바쁜지 모르겠다 ㅠㅠ;;
색, 계 : 야하다고 해서...는 아니고; 내 취향일 것 같다. 양조위도 좋아하고.
M : 일단 공효진. 그리고 강동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미 개봉일이 한 달은 지나 있었다. 망한것같다;;
골든에이지 : 갈라드리엘님!! 아니, 예고편 정말로 멋졌다. 꼭 보고싶다.
우리동네 : 류덕환이 나오니까.. 내가 '아들'에서 한번 속았지만 두번은 속아줄 수 있지; 덕환아 사랑한다
영화 안본지가 하도 오래돼서 요새 무슨 영화를 하는지, 뭐가 재미있는지도 모르고 산다.. 식객이 재미있다던데, 나는 만화책으로 보면서 식객이라는 만화 자체에 실망한 부분이 좀 있어서 별로 땡기지는 않는다.
싸움은 시놉시스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김태희가 거슬린다. 김태희 하니 말인데 이번 청룡 영화제에 입고 나온 드레스 평가가 좋더라. 센스가 많이 나아졌다고..
김태희, 설경구..설경구씨 키 작구나;
말나온김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때 윤은혜의 실패사례들.
반면에 태희와 쌍벽을 이루는 호빗 한지민은 롱드레스..
그러나
아무말도 하고싶지 않다
잡담, 일상*
2007/11/28 05:51,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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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2007/11/28 15:21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김민준 어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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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異 2007/11/28 16:08 Delete Reply
1.색,계는 저도 보러 가고 싶어 미치겠는데, 야한 장면 무삭제(..)란 말에 주변 사람 꼬시기가 좀 그래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2.윤은혜씨, 생각보다 다리가 별로 예쁘지 않아서 실망이에요.
3.김하늘이 찍은 영화가 6년째 연애중인가,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4. ..................주지훈....어흙. OTL -
늑대 2007/11/29 00:00 Delete Reply
다니엘 헤니 보고 한 생각.
'음, 그래 최홍만이 미녀와 야수란 이름으로 데뷔 한댔지...
...가만 최홍만은 가수로 데뷔한댔는데??! ' -
해슬 2007/11/29 15:35 Delete Reply
아... M에 관한 부분을 보고 뭔가 한마디 하고싶어서 리플을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일단 접었습니다; 역시 한번 포스팅을 하던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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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iaka 2007/12/02 01:25 Delete Reply
골든 에이지... 영국 영화다 보니 몇 주 전에 보기는 봤다만 대체 갈라드리엘이 누군지 모르겠구나;; 감상을 쓰려고 해도 자막(<<있을 리가 없지;)도 없이 본지라 내가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조차 오락가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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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2/20 15:29 Delete Reply
이준기가 뭐가 어떻다고 저때 얼마나 멋있엇는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