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 복도
그 얘기가 그얘기입니다 네
요새 너무 포스팅이 없는것같기도 하고 해서 이거라도; 팬 여러분 죄송해요 팬이 있다면 말이지만.. 개강하고 워낙 정신이없다보니 비공개포스팅만 쌓여있고, 조만간에 마무리해서 몇개 올리겠습니다.

아래 올린 것은 이번학기에 듣는 문예창작과 소설창작실습 과목 과제입니다. 무슨생각이었는지 세월아 네월아 놀다가 막판에 마감시간 세시간 넘겨서 완성; 분량도 아주 간신히 겨우겨우 채웠습니다. 만화 원고든 소설 원고든 똑같아요. 제버릇 개 주나요.

건너편 복도



부스러기* 
2007/10/08 03:24, mari.

  1. ple 2007/10/08 18:22 Delete Reply
    A+
    자네.. 졸업후엔 뭘 할 생각인가??
    • mari 2007/10/13 03:53 Delete
      글쎄..결혼?
      A+ 고맙습니다
  2. 늑대 2007/10/08 22:37 Delete Reply
    아... 나빴어... ㅠ 너무 잘썼잖아 이거..
    • mari 2007/10/13 04:03 Delete
      히히 고맙습니다 선배
  3. 2007/10/09 09:12 Delete Reply
    그러게... 잘썼어(....)
  4. 미루키 2007/10/09 13:34 Delete Reply
    좋네요 정말...!!
    • mari 2007/10/13 04:04 Delete
      고맙습니다 *-_-*
  5. 나니 2007/10/09 22:42 Delete Reply
    소설을 읽고서 손이 덜덜 거려본게 얼마만인가.
    도입부는 이전 포스팅과 내용이 비슷해서 그럭저럭 봤는데
    중간과 마지막부는 정말 훌륭하네.

    결론은 폭력은 만병이 원인 (응?)
  6. 서영 2007/10/10 01:31 Delete Reply
    바람 빼고는 언니의 바람..?
    다형문학상 내보세요. 그렇게 쓰기 귀찮았는데(!) 이왕 완성한 김에 뭔가 더 붙으면 좋잖아요. 그리고 상금 받으시면 저 먹을것좀 사주세염..♡

    그리고 생일축하합니다♡
    • mari 2007/10/13 04:04 Delete
      다형문학상은 다형문학회 애들이 다 해먹는거아니야?
  7. 굼벨 2007/10/11 18:24 Delete Reply
    마지막에 "고만"은 의도적으로 써놓은 건가. 읽히는 속도가 빠르면서 또 주인공이 고소하게 느끼는 듯함.
    • mari 2007/10/13 04:05 Delete
      난 어렵게 읽히는거 싫어한다..
  8. 늑대 2007/10/14 07:11 Delete Reply
    아오.. 너 왜 이렇게 멋있어 ㅠ
    • mari 2007/10/15 03:06 Delete
      누가보면 자작극인줄 알아요
  9. 2007/10/16 11:26 Delete Reply
    앞으로도 계속 소설을 써보는 건....?
    • mari 2007/10/18 04:16 Delete
      소설창작수업 또 듣게되면 쓰겠죠;
  10. 레이나 2007/11/07 22:33 Delete Reply
    안녕 마리. 오랜만이네.
    소설 잘 보고 간다.:)
    아니 근데 저 아파트 어째 어디서 많이 듣던 주소다...
  11. 지행인 2008/01/05 18:28 Delete Reply
    누가 진정 피해자였을까요..잘 읽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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