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의 붕괴를 경험하게 되나보다....-_);;;;
이구아나 회지를 찍으려면 2월 중순전까지 마련해야하는 9만원.
지갑속에 현금 2만원(신권 1장, 구권1장)과 만원권 문화상품권 두장...;;
인쇄소에서 문화상품권은 안받아주나 시발;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평소에 블로그에 애드센스 덕지덕지 달아놓는거 드러내놓고는 아니라도 정말 안 달가워했는데 그게 100달러부터 지급된다고했나, 아..100달러면 되는데.. 물론 애드센스 100달러가 쉬운일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한두릅쯤 되는거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말한다고 내가 뭐 정말 애드센스를 당장 달아버릴것도 아니고(적어도 내 블로그에서 광고를 보고싶진 않다) 너무 민감하게 굴지 마시라.
온라인게임 현질도 무척 싫어했는데(특히 접을 때 다 팔고 접는 행위를) 지금은 자꾸 생각난다. 달리 단기알바 같은걸 뛰지 않는이상은 최선의 방법. 물건 정리해서 제니 만들어 팔려니까 골치아프긴 하지만..
이럴때 제일 생각나는건..
...아니다. 이걸 말하면 내가 못된년이지.
이구아나 회지를 찍으려면 2월 중순전까지 마련해야하는 9만원.
지갑속에 현금 2만원(신권 1장, 구권1장)과 만원권 문화상품권 두장...;;
인쇄소에서 문화상품권은 안받아주나 시발;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평소에 블로그에 애드센스 덕지덕지 달아놓는거 드러내놓고는 아니라도 정말 안 달가워했는데 그게 100달러부터 지급된다고했나, 아..100달러면 되는데.. 물론 애드센스 100달러가 쉬운일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한두릅쯤 되는거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말한다고 내가 뭐 정말 애드센스를 당장 달아버릴것도 아니고(적어도 내 블로그에서 광고를 보고싶진 않다) 너무 민감하게 굴지 마시라.
온라인게임 현질도 무척 싫어했는데(특히 접을 때 다 팔고 접는 행위를) 지금은 자꾸 생각난다. 달리 단기알바 같은걸 뛰지 않는이상은 최선의 방법. 물건 정리해서 제니 만들어 팔려니까 골치아프긴 하지만..
이럴때 제일 생각나는건..
...아니다. 이걸 말하면 내가 못된년이지.
잡담, 일상*
2007/02/01 01:19,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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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 2007/02/01 17:33 Delete Reply
힘내세요! 예전에 얼핏들은 이야긴데요. 사람이 돈을 컨트롤 해야지,
돈이 사람을 컨트롤하기 시작하면 그땐 이미 그 사람은 끝이라더군요.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던가요? 옛말에?
돈은 그저 돈일뿐.. 이렇게 말하는 저도 뭐 사실 남말할 처지 못되는...
엄청 허덕이고 있답니다. ㅠㅠ 그래도 힘내자규요!! -
늑대 2007/02/01 20:59 Delete Reply
ㅋㅋㅋㅋ 애드센스.. 왜 이렇게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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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언니 2007/02/03 00:43 Delete Reply
마리님은 맘이 급하신데.. 아... 글이 재밌어요.. ^-^;;미안..
필요하신 금액은 마련되었어요?
음... 그 제일 생각난다는거... 너무 궁금해요.ㅎ 도대체 머길래 나쁜년이란 말까지 나왔을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