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자잘한 색상이나 버그 같은것들을 조금씩 수정해서 올리긴 했었는데, 오늘은 배경 그림을 새로 그려보았습니다. 오래 보니까 영 밍숭맹숭한 기분이 들어서리..
혹시 22인치 와이드+고해상도 모니터로 보면 뒷부분이 잘릴까봐 가로 2500픽셀씩이나 만들고 있는 나를 보면서 참 삽질한다 싶었지만..-_ -;;(어차피 내 컴퓨터에서는 만들어놓은 그림의 반 정도밖에 안보이는데 말입니다)
혹시 쓰고 싶으신 분 있으면 쓰시라고 파일 올려놓습니다.
bg.zip압축 풀어서 스킨의 images 폴더 안에 들어있는 bg.gif 파일에 덮어씌워 주시면 되겠습니다.
말프상자 겨울나기스킨 업데이트 외의 용도로 쓰시면 안됩니다;; 쓰려고 하는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가끔 스스로도 왜 블로그에 이렇게까지 투자를 하는걸까 싶을때가 있습니다. 스킨이건 글이건. 사실 요즘은 조금 허무한 기분이 들어서 블로그질 좀 쉬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도 하는데, 그 와중에도 스킨 생각이 자꾸 나는걸보면 사람 참;
블로그질이 허무해진 것은 읽어주는 사람이 없음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있는데!!'라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몇분 있을줄로 알지만.. 포스팅을 싱크하고 나서 이올린에 가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포스팅은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데 조회수 0의 행렬.. 더이상 이올린을 통해서 이웃을 얻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비록 남에게 하등 도움될것 없는 자기만족 일기형 블로그라해도, 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운영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블로거니까요.
'왜 내 글을 읽어주지 않아'라고 투정부리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맞을지도 모르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쏟아지는 포스팅의 물량공세 틈에서 답글 달고싶고 즐겨찾기에 추가하고싶고 트랙백 보내고 싶은 블로그를 찾아내는건 거의 '발굴' 수준의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발굴'을 포기해버리게 되고, 그건 다른사람들도 그럴테고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이런 정체는 슬픕니다. 그렇지 않나요?
혹시 쓰고 싶으신 분 있으면 쓰시라고 파일 올려놓습니다.
bg.zip배경 업데이트
말프상자 겨울나기스킨 업데이트 외의 용도로 쓰시면 안됩니다;; 쓰려고 하는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가끔 스스로도 왜 블로그에 이렇게까지 투자를 하는걸까 싶을때가 있습니다. 스킨이건 글이건. 사실 요즘은 조금 허무한 기분이 들어서 블로그질 좀 쉬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도 하는데, 그 와중에도 스킨 생각이 자꾸 나는걸보면 사람 참;
블로그질이 허무해진 것은 읽어주는 사람이 없음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있는데!!'라고 생각해 주시는 분들이 몇분 있을줄로 알지만.. 포스팅을 싱크하고 나서 이올린에 가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포스팅은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데 조회수 0의 행렬.. 더이상 이올린을 통해서 이웃을 얻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비록 남에게 하등 도움될것 없는 자기만족 일기형 블로그라해도, 커뮤니케이션이 없으면 운영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블로거니까요.
'왜 내 글을 읽어주지 않아'라고 투정부리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맞을지도 모르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쏟아지는 포스팅의 물량공세 틈에서 답글 달고싶고 즐겨찾기에 추가하고싶고 트랙백 보내고 싶은 블로그를 찾아내는건 거의 '발굴' 수준의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발굴'을 포기해버리게 되고, 그건 다른사람들도 그럴테고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이런 정체는 슬픕니다. 그렇지 않나요?
가끔한장*
2007/01/25 05:49,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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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s 2007/01/25 07:35 Delete Reply
와 이 배경그림 직접 그리신건가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하는 사람이 이렇게 그림 잘 그리는 초능력자분들 ㅜ_ㅜ 완전 이뻐요 아쉬운건 티스토리에 거주하는 초보 블로거라 못쓴다는거 ㅜ_ㅜ 가끔 구경이나 하러 놀러올게요 +_+
링크 추가하겠습니다 ^^/ -
파반 2007/01/25 09:29 Delete Reply
죄송한데요 ;ㅁ; 사실 스킨 업데이트라는 글 읽기전까진 음?
뭐가 바뀌었나? 하는생각도 못했어요 ㅠ_- ...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 그림이 나은것같아요.. 지금것도 물론 뭔가 러프한느낌이 좋긴하다만...
전 이전 스킨이 따듯한느낌을 받는다고나 할까(뭔소리야!)
그리고 요새 여기들어와서 웃다가는게 일과가 되어버렸답니다.. 힘내세요!
아! 지금보닌깐 스킨에 나무에 목 메단사람도 있네요.. -_- -
미루키 2007/01/25 12:15 Delete Reply
전보다 훨씬 분위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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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짱 2007/01/25 13:18 Delete Reply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영입되시고 이웃분(그냥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이 더 많이 늘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스킨이 분위기 있어요 'ㅁ' 약간 전 이미지보다 저는 더 좋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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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2007/01/25 14:39 Delete Reply
오, 이번것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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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 2007/01/25 17:12 Delete Reply
글을 썼을 때 처음으로 보는 사람은 쓴 사람 본인이지 뭐
마음 먹으면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도 본인이 될 수 있는 거고..
기능성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이상은
기획서보다 개인적이고, 종이 일기보단 더 사교적일
수 밖에 없는 게 블로그라고 생각해
전기를 통해서 만나든, 공기를 통해서 만나든
그건 교류수단의 차이지 인간관계 본질을 바꿀 수
있지는 않아, 조금 다양하게 만들 수 있을 지는 몰라도.
ps. 스킨 선이 많아지고 색이 풍부해진게 또 신선하네
포인트도 생기고.. 지난 스킨보다 더 한적한 곳에 가서
그렸나보다 ㅋㅋㅋㅋ 계절이 바뀌면 다른 버전도 만들거야? -
권 2007/01/25 22:22 Delete Reply
와아... 그림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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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2007/01/29 19:16 Delete Reply
음..나랑은 좀 다르군..ㅇㅅㅇ 난 내 글을 공개하는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그나저나 ㅠㅠ 색감 너무 좋아 어흐흑..나 이런 색감 좋아해 //ㅂ// -
맑은바람 2007/06/22 13:32 Delete Reply
mari님 스킨 너무 마음에 듭니다^^
요 배경가지 해서 다운받아 가서 자~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