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역시 상당히 오래전에 받은 바톤인데 순서대로 하려다보니 이제서야-_-;; 향언니한테서 받은 조미료 문답입니다. 근데 뭐 되는대로 먹는달까 그런 사람이라서 내가 생각해도 재미없는 대답들이 나올듯;;
Q1. 다음 메뉴들에 어떤 조미료를 쓰십니까?
삶은 달걀 -> 소금 말고 다른걸로 먹는사람이 있나요?;; 난 당연히 소금이라고 생각했는데;
찬두부 -> 연두부 같은거 말인가..연두부에 양념간장 뿌려놓은건 무지 좋아합니다. 근데 해먹진않아요 어째서인지; 양념간장을 못만들어서 그런가..
두부 부침 -> 이건 별로 좋아하진않는데..신김치가 있다면 김치랑, 없으면 그냥 간장.
만두 -> 만두는 간장! 음, 초간장이라고 하나요 그 식초 조금 들어간것.
카레라이스 -> 초콜릿..을 숨김맛으로 넣으면 깊은맛이 난다고 무슨 요리만화에서 그러는걸 봤는데, 전 그냥 뭐..;; 어차피 카레라고 해도 인스턴트를 먹으니까, 데워서 밥에 부어서 김치랑 같이 먹는정도.
나폴리탄 (스파게티) -> 스파게티에 내가 뭘 바라겠어 걍 주는대로 먹는거지; 만들어먹는것도아니고.. 치즈가루 있으면 많이 뿌려먹습니다. 핫소스는 아웃.
토마토 -> 설탕.
샐러드 -> 그..사우전아일랜드인가, 흰것. 그것도 좋아하구 블루치즈인가 뭣인가 하는것도 좋아요. 드레싱은 대체로 흰것이..
양배추 -> 상동
피자 -> 일단 치즈가루 있는 집에서는 들이부어놓고 시작합니다. 스파게티나 피자나..
오뎅 -> 간장...말고 다른걸 찍어먹는사람이 있단말인가;
돈까스 -> 돈가스 소스에 와사비 살짝 풀어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맨밥 -> 흠.. 마가린+간장. 어렸을땐 이렇게 해서 잘 먹었는데 크고나선 마가린이 집에없어서 걍 안먹음;
Q2. 주변에서 의외라고 놀라지는, 좋아하는 조합 등이 있습니까?
흠, 글쎄요.. 달리 의외라고까지 할만한 조합은 없는것같은데, 굳이말하자면 위에 쓴 돈가스 소스+와사비 조합 정도가 있겠지만, 사실 이건 오리지날도 아니고 학교앞 돈가스집에서 발견한거라서..;
Q3. 일반적인 조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내키지 않는 조합이 있습니까?
된장+어쩌구 종류..
Q4. 바톤을 돌리고 싶은 5명
이것도 역시 해볼사람들은 다 해봤을테고 하니, 화장터까지 가지고 가렵니다.
음, 음식에 관련된 문답이라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조미료에 조예가 없어서 그런지 의외로 짧게 끝났네요. 사실 바톤을 넘기고 싶은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는데, 바톤 넘기고 싶은 분들은 다 제가 혼자서 블로그 스토킹하는분들이라.. 이글루의 런~님이라던지 쿄코님이라던지 말입니다. 요리와 미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니까요. 누구 이분들이랑 좀 친분있으신 분들 있으면 좀.. 문답좀 넘겨드리세요;
Q1. 다음 메뉴들에 어떤 조미료를 쓰십니까?
삶은 달걀 -> 소금 말고 다른걸로 먹는사람이 있나요?;; 난 당연히 소금이라고 생각했는데;
찬두부 -> 연두부 같은거 말인가..연두부에 양념간장 뿌려놓은건 무지 좋아합니다. 근데 해먹진않아요 어째서인지; 양념간장을 못만들어서 그런가..
두부 부침 -> 이건 별로 좋아하진않는데..신김치가 있다면 김치랑, 없으면 그냥 간장.
만두 -> 만두는 간장! 음, 초간장이라고 하나요 그 식초 조금 들어간것.
카레라이스 -> 초콜릿..을 숨김맛으로 넣으면 깊은맛이 난다고 무슨 요리만화에서 그러는걸 봤는데, 전 그냥 뭐..;; 어차피 카레라고 해도 인스턴트를 먹으니까, 데워서 밥에 부어서 김치랑 같이 먹는정도.
나폴리탄 (스파게티) -> 스파게티에 내가 뭘 바라겠어 걍 주는대로 먹는거지; 만들어먹는것도아니고.. 치즈가루 있으면 많이 뿌려먹습니다. 핫소스는 아웃.
토마토 -> 설탕.
샐러드 -> 그..사우전아일랜드인가, 흰것. 그것도 좋아하구 블루치즈인가 뭣인가 하는것도 좋아요. 드레싱은 대체로 흰것이..
양배추 -> 상동
피자 -> 일단 치즈가루 있는 집에서는 들이부어놓고 시작합니다. 스파게티나 피자나..
오뎅 -> 간장...말고 다른걸 찍어먹는사람이 있단말인가;
돈까스 -> 돈가스 소스에 와사비 살짝 풀어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맨밥 -> 흠.. 마가린+간장. 어렸을땐 이렇게 해서 잘 먹었는데 크고나선 마가린이 집에없어서 걍 안먹음;
Q2. 주변에서 의외라고 놀라지는, 좋아하는 조합 등이 있습니까?
흠, 글쎄요.. 달리 의외라고까지 할만한 조합은 없는것같은데, 굳이말하자면 위에 쓴 돈가스 소스+와사비 조합 정도가 있겠지만, 사실 이건 오리지날도 아니고 학교앞 돈가스집에서 발견한거라서..;
Q3. 일반적인 조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내키지 않는 조합이 있습니까?
된장+어쩌구 종류..
Q4. 바톤을 돌리고 싶은 5명
이것도 역시 해볼사람들은 다 해봤을테고 하니, 화장터까지 가지고 가렵니다.
음, 음식에 관련된 문답이라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조미료에 조예가 없어서 그런지 의외로 짧게 끝났네요. 사실 바톤을 넘기고 싶은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는데, 바톤 넘기고 싶은 분들은 다 제가 혼자서 블로그 스토킹하는분들이라.. 이글루의 런~님이라던지 쿄코님이라던지 말입니다. 요리와 미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니까요. 누구 이분들이랑 좀 친분있으신 분들 있으면 좀.. 문답좀 넘겨드리세요;
잡담, 일상*
2006/04/28 22:46,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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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06/04/29 01:17 Delete Reply
찬두부 되게 좋아하는데 ; ㅅ;
내 몸 어딘가에는 찬두부 호르몬이 흐르는게 분명해 [..] -
더 많이 잃기전에...™ 2006/04/29 18:14 Delete Reply
연두부!!!
뜨끈뜨끈하게 데워서 양념간장뿌려먹기...맛 좋죠!
가끔은 한끼 대용으로도 쓸만하고...
움 머 계란후라이에 케찹이라던가...
아니면 햄을 잘 구워서 고추장에 찍어먹기라던지....
아니면 부산사람들이 좋아하는
막장에 순대+간 찍어먹기!!
요거도 괘안은거 같네요~_~ -
더 많이 잃기전에...™ 2006/04/29 18:15 Delete Reply
참참~셤은~~~훗훗....
아파트 옥상에 올라서 뛰...흑흑 -
mari 2006/05/09 06:07 Delete Reply
ㅈㅎ선배// 음 그렇게 좋아하신다니... 자취도 하시는데 집에서 어떻게 좀 맘껏..드심이;;
태초님// 확실히 그거 배불러서 한끼대용으로도 쓸만한거같긴해요. 햄을 고추장에..는 좀 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