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누구나 그렇듯이, 고맙죠 미안하구.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슬픈노래라.. 음. 음악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 '가장'이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당장 생각나는건 요즘 많이 듣는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을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예전엔 지하철이 좋았어요. 길을 잃거나 내릴 곳을 잘못 찾을일이 없으니까. 그런데 작년 겨울, 눈이 많이 오던 날 밤에 버스타고 집에오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몰라요.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이런것도 공유해야하나?^^; 행복했던 시간들인데 돌이켜 생각하면 좀 마음아파지는 경우에는?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이런거 얘기하면 누구얘기하는지 자기는 알텐데. 그래서 조금 무안하네요 뭐 싫어할지도 모르구. 한 발짝 내딛는데 아주 많이 용기가 필요해요..근데 기다려 주고있는거 맞나?;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쉬운 편인것 같아요.
9. 일기를 써요?
일기는 아니고 블로그. 다이어리에는 일정메모.
10. 섹시,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
섹시하고 싶습니다;;
11.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요즘엔 뭐 하루하루가 휴일이지만..;; 게임하거나 친구랑 msn으로 대화를 하거나 하면서 컴퓨터로만 시간을 보낼 때도 있고, 충분한 잠, 친한 사람들과 만나서 놀 때도 있구요. 놀때는 주로 수다, 식사, 노래방.
12.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사랑에 관한 문답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야기하자면.. 금단의 사랑을 하는 사람. 우연히 만나서 서로 사랑하게 된 연인들이 알고 보니 남매였다든가 하는 경우요. 마음아파요 진심으로. 변태적인 금단은 예외로 합니다-_-;
13.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맛있는 밥집에 혼자 들어가는 일이 있어도 예쁜 카페에 혼자 차를 마시러 들어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단 차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고. 밖에서 혼자놀면 심심해서요.
1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어렸을땐 있었던 것 같은데 크고 나서는 안 줘요.
15.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었어요. 또 그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16.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무슨 행동부터라니..뭐 특별한건 없는거같은데;;
17.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좋아하진 않아요. 남이 해주는건 좋아함. 할줄 아는 요리는 음..
..고등어 조림?
18.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도망치고싶을때 혼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실행에 옮긴 적은 없었던 듯.
19.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사랑하기 괴로워서 잊고 싶은 사람? 아니면 너무 싫어서 잊고 싶은 사람?
2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많..진않은데, 없지도 않나..?
21.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대리만족을 느끼려고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습니다; 뭐 대표적인 예로 '파리의 연인'이라든지. '봄날'이라든지..? 조인성이가 울먹울먹 하면서 대사 날리면 현기증납니다. 너무 좋아서(..)
22.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 에요?
모른척합니다. 달리 방법도 없구요. 어쩔거야 내가;
23.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위로+과시.
24.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어떤 프로포즈라니 뭐.. '결혼할까?'라고 말하는 것 이상의 상상은 해본적이 없어요. 반지 같은거 미리 사왔는데 마음에 안들거나 이러면 어쩌지; 섹스 앤 더 시티에도 그런 일화가 있었는데.. 호텔라운지에서 피아노치고 노래부르고 꽃다발이랑 케이크 배달되고 케이크 속에서 반지 나오고 그런 이벤트는 질색팔색.
25.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20살된지 좀 지나서요;; 근데 내가 지금 20살이더라도 기억 못할것같아요.
26.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런상황 제발 없었으면하는데.. 정말 그렇게 되면 일찍 자리를 뜰 것 같아요. 친구한테 미안해서.
27.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얼음과 불의 노래. 아직 읽는 중입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고향에 돌아가면 내 조랑말에게 사과나 줘. 불쌍한 녀석..-
중간에 무슨 말이 더 있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 나서;
28. 신발 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믿지 않아요.
29.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예요?
헤드윅. 근데 뭐 기본적으로 뮤지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재능과 매력이 넘치고 사랑까지 거머쥔 사람.
31.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전 가톨릭이니까요.
32.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이 어울린다고 그러던데.
33. 박력 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기본적으로는 박력에 끌리는 편인데, 오래 가는건 편안한 사람이더라구요.
34.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이게 왜 사랑에 관한 문답이야(..) 몇개 받긴했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36.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친구들이랑 놀기는 까페가 낫고, 데이트엔 째즈바. 할말이 없어져도 음악을 들으면 되니까요.
37.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작다'인가?
38.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아마 그런 적은 없었을 거예요. 잘 모르겠다, 음.. 바보는 너무 슬픈 일을 많이 겪을거라고 생각해. 본인이 그렇게 느끼든 그렇지 않든, 슬픈일은 슬픈일이잖아요.
3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 집에.. 사실 이건 미루키님 문답 보고 살짝 힌트;;
40.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후회하니깐.
41.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랑 숙명이랑 다른 건가요..;; 사전 찾아보니 숙명은 '날 때부터 타고난 운명'이라는데...
42.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네요. 내가 그 사람들을 사랑하거나 사랑했으니까?
43.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모두는 아니겠죠.
4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사실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45.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 입 언제 다무나 보자.
46.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
47.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근친;
48.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는건 오로지 '더 자고싶다'는 것뿐이에요.
49.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죠. 뭐 친한 친구들은 다 그러잖아요.
50.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큼 솔직했어요?
95%정도.
51. 바톤을 주실 분?
글쎄 일단 친구들한테 쭉 돌릴까나. 향언니, 이올, 유제, 티알, 이제 없네(..)
누구나 그렇듯이, 고맙죠 미안하구.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슬픈노래라.. 음. 음악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 '가장'이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당장 생각나는건 요즘 많이 듣는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을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예전엔 지하철이 좋았어요. 길을 잃거나 내릴 곳을 잘못 찾을일이 없으니까. 그런데 작년 겨울, 눈이 많이 오던 날 밤에 버스타고 집에오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어요.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몰라요.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이런것도 공유해야하나?^^; 행복했던 시간들인데 돌이켜 생각하면 좀 마음아파지는 경우에는?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이런거 얘기하면 누구얘기하는지 자기는 알텐데. 그래서 조금 무안하네요 뭐 싫어할지도 모르구. 한 발짝 내딛는데 아주 많이 용기가 필요해요..근데 기다려 주고있는거 맞나?;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쉬운 편인것 같아요.
9. 일기를 써요?
일기는 아니고 블로그. 다이어리에는 일정메모.
10. 섹시,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해요?
섹시하고 싶습니다;;
11.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요즘엔 뭐 하루하루가 휴일이지만..;; 게임하거나 친구랑 msn으로 대화를 하거나 하면서 컴퓨터로만 시간을 보낼 때도 있고, 충분한 잠, 친한 사람들과 만나서 놀 때도 있구요. 놀때는 주로 수다, 식사, 노래방.
12.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사랑에 관한 문답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야기하자면.. 금단의 사랑을 하는 사람. 우연히 만나서 서로 사랑하게 된 연인들이 알고 보니 남매였다든가 하는 경우요. 마음아파요 진심으로. 변태적인 금단은 예외로 합니다-_-;
13.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맛있는 밥집에 혼자 들어가는 일이 있어도 예쁜 카페에 혼자 차를 마시러 들어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일단 차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고. 밖에서 혼자놀면 심심해서요.
1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어렸을땐 있었던 것 같은데 크고 나서는 안 줘요.
15.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었어요. 또 그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16.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무슨 행동부터라니..뭐 특별한건 없는거같은데;;
17.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좋아하진 않아요. 남이 해주는건 좋아함. 할줄 아는 요리는 음..
..고등어 조림?
18.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도망치고싶을때 혼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실행에 옮긴 적은 없었던 듯.
19.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사랑하기 괴로워서 잊고 싶은 사람? 아니면 너무 싫어서 잊고 싶은 사람?
2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많..진않은데, 없지도 않나..?
21.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대리만족을 느끼려고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습니다; 뭐 대표적인 예로 '파리의 연인'이라든지. '봄날'이라든지..? 조인성이가 울먹울먹 하면서 대사 날리면 현기증납니다. 너무 좋아서(..)
22.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거 에요?
모른척합니다. 달리 방법도 없구요. 어쩔거야 내가;
23.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위로+과시.
24.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어떤 프로포즈라니 뭐.. '결혼할까?'라고 말하는 것 이상의 상상은 해본적이 없어요. 반지 같은거 미리 사왔는데 마음에 안들거나 이러면 어쩌지; 섹스 앤 더 시티에도 그런 일화가 있었는데.. 호텔라운지에서 피아노치고 노래부르고 꽃다발이랑 케이크 배달되고 케이크 속에서 반지 나오고 그런 이벤트는 질색팔색.
25.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20살된지 좀 지나서요;; 근데 내가 지금 20살이더라도 기억 못할것같아요.
26.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런상황 제발 없었으면하는데.. 정말 그렇게 되면 일찍 자리를 뜰 것 같아요. 친구한테 미안해서.
27.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얼음과 불의 노래. 아직 읽는 중입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고향에 돌아가면 내 조랑말에게 사과나 줘. 불쌍한 녀석..-
중간에 무슨 말이 더 있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 나서;
28. 신발 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믿지 않아요.
29.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예요?
헤드윅. 근데 뭐 기본적으로 뮤지컬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재능과 매력이 넘치고 사랑까지 거머쥔 사람.
31.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전 가톨릭이니까요.
32.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이 어울린다고 그러던데.
33. 박력 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기본적으로는 박력에 끌리는 편인데, 오래 가는건 편안한 사람이더라구요.
34.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이게 왜 사랑에 관한 문답이야(..) 몇개 받긴했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36.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친구들이랑 놀기는 까페가 낫고, 데이트엔 째즈바. 할말이 없어져도 음악을 들으면 되니까요.
37.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작다'인가?
38.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아마 그런 적은 없었을 거예요. 잘 모르겠다, 음.. 바보는 너무 슬픈 일을 많이 겪을거라고 생각해. 본인이 그렇게 느끼든 그렇지 않든, 슬픈일은 슬픈일이잖아요.
3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 집에.. 사실 이건 미루키님 문답 보고 살짝 힌트;;
40.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후회하니깐.
41.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랑 숙명이랑 다른 건가요..;; 사전 찾아보니 숙명은 '날 때부터 타고난 운명'이라는데...
42.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네요. 내가 그 사람들을 사랑하거나 사랑했으니까?
43.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모두는 아니겠죠.
4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 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사실 돌아가고 싶진 않아요.
45.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 입 언제 다무나 보자.
46.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
47.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근친;
48.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하는건 오로지 '더 자고싶다'는 것뿐이에요.
49.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죠. 뭐 친한 친구들은 다 그러잖아요.
50.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마큼 솔직했어요?
95%정도.
51. 바톤을 주실 분?
글쎄 일단 친구들한테 쭉 돌릴까나. 향언니, 이올, 유제, 티알, 이제 없네(..)
잡담, 일상*
2006/04/19 03:29, mari.
-
소히 2006/04/19 07:37 Delete Reply
ㅋ 너다워................
-
미루키 2006/04/19 09:01 Delete Reply
역시 문답 놀이는 재밌어요~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 저도 요즘 자주 즐겨 듣는데 슬프다는 생각은 안했었거든요. 가사를 제대로 안들어서 그런 듯.. 다시 제대로 들어봐야겠어요 ^^ -
이오리 2006/04/19 13:41 Delete Reply
미..미안하다. 난 이문답 벌써 했는데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
Geese 2006/04/19 14:09 Delete Reply
바톤 강탈^^; 해 갑니다.
ㅎㅎㅎ -
유제 2006/04/19 23:45 Delete Reply
헉 나에게 이런걸........orz
-
엘리타쥬 2006/04/20 11:57 Delete Reply
37번..작다.. (...)
-
荷香 2006/04/21 17:32 Delete Reply
뭐야 ㅎㅎㅎ
-
mari 2006/04/27 05:52 Delete Reply
소히// 내 문답인데 나다워야지 암.
미루키님// 근데 미루키님 이 문답은 미묘하게 유난히 재미가 없었던것같지않으세요? ㅠㅠ;
이올// 미안할거없삼............
Geese 님// 보러 갈게요~*-_-* 블로그에 구경갔었는데 얼마전에 결혼을!! 하셨더라구요 문답작성할맛 나실듯;; 어흑;
유제//니 문답 재미 없더라...51번빼고
엘리타쥬님// 공감하세요?(..)
향언니// 언니의 문답에서는 막 귀찮음이 묻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