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바톤

클릭해서 봅시다

클릭해서 본다한들 악필은 변하지않지만.. 타블렛도있고해서 손글씨로 쓴답시고 썼는데 어째 좀 보기가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어려운 부분은 대충 어디쯤이라고 좌표를 찍어주시면 제가 타이핑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하하하 그외에 '왜 패배자예요?'이런 질문은 사양합니다. 아니 거절합니다. ㅠㅠ

잡담, 일상* 
2006/04/16 21:52, mari.

  1. 엘리타쥬 2006/04/16 23:36 Delete Reply
    답장은..역시 그 군대간 친구분? 하핫
  2. 미루키 2006/04/17 11:48 Delete Reply
    뭔가 사건이 있었나보군요! 막연한 추측;; 옆의 시발놈이 전 더 눈에 띕니다;;
  3. 유제 2006/04/18 01:11 Delete Reply
    미치겠다 신경쓰면 계속 지는 거 아닐까라고 쓸까말까쓸까말까....(썼다)
  4. 이오리 2006/04/18 09:10 Delete Reply
    '그 말' 하면 블로그 폭파한대서 참는다.. 진짜 신경쓰지마 언니가 나중에 맛있는거 사주께..
  5. mari 2006/04/19 05:35 Delete Reply
    엘리타쥬님// 그친구 맞는데 죽을라고 답장을 안보내네요.

    미루키님// 있었죠...사건이. 시발놈이나 패배자나 같은 맥락입니다 하하하.

    유제와 이올// 이런거엔 꼭 답글달지 요년들.. 유제는 니가 왜 미치삼 이오리는 맛있는거 언제사줄거삼..
  6. leeyul 2006/04/21 04:37 Delete Reply
    장동찬이 답장을 안보내는군요(..) 슬슬 저한테 항의도 들어오던데 전해드릴게요 -ㅁ-;;;
  7. mari 2006/04/27 05:53 Delete Reply
    leeyul 님//처음뵙겠습니다^^; 답장 왔어요.
 
prev: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419  :next
Notice
Recent Notes
Tag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